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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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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두 장에 담긴 바네사의 꿈

여느 8살 아이처럼,
환하게 웃는 모습이 예쁜 바네사는
아프리카 말라위 한 작은 시골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바네사 음폰다(8세)

  • 물을 긷고 있는 바네사의 모습
  • 동생들을 돌보고 있는 바네사의 모습
  • 동생들을 돌보고 있는 바네사의 모습

바네사의 아침

또래 아이들이 학교에 갈 시간,
바네사의 하루는 물을 긷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새벽에 일을 나가신 엄마와 언니를 대신해
익숙한 손길로 집안일을 하고 동생들을 돌봅니다.

12시쯤 되었을까요...?
두 동생의 손을 꼭 잡고 언니와 엄마가 일하고 있는
벽돌공장으로 향합니다.

작은 손으로 옮기는 벽돌

바네사가 한 번에 들 수 있는 벽돌은 단 2개.
하루 2,500개 정도의 벽돌을 날라야
겨우 저녁 한 끼를 해먹을 수 있는 500콰차 (우리 돈 800원)
를 벌 수 있습니다.

하나라도 더 나르기 위해 잰 걸음으로
수백 번을 옮겨도, 일을 다 끝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벽돌을 다 나르면, 굶지 않아도 되고, 학교에도 다시 갈 수 있겠죠...?”

벽돌공장 일을 마친 오후

일을 마치고 동생들과 먼저 집으로 돌아가는 길,
온종일 굶은 아이들은 빈 밭으로 향합니다.

추수를 끝낸 들판,
자기 몸만큼이나 큰 괭이로
땅 속 카사바* 뿌리를 캐어 동생들과 나눠 먹습니다.

* 카사바 : 길쭉한 고구마와 비슷한 식물로, 열대지방에서 주로 먹어요.

아빠가 돌아 가신후

먹는 것도, 학교에 가는 것도
모두 어렵게 되어 버린 아이들의 일상...
엄마는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찢어진 바네사의 가방 좁고 어두운집 늘 부족한 음식
“2년 전, 바네사 아빠가 갑자기 하늘나라로 갔어요. 잘 먹이지도 못하고, 학교에 보내지도 못하게 되어 정말 미안해요.”-바네사 엄마-

바네사의 작은 바램

“학교에 다시 가고 싶어요.
그럼 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이 되어 학교에 가지 못하는
마을 아이들을 돕는 게 꿈인 바네사.

바네사의 작은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바네사가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더해 주세요.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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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의 이야기 잘 들어 보았나요? 그럼 이제 ‘아리’가바네사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알려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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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꼬~옥 같이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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